Category: 1차 세계대전의 참가국

1차 세계대전의 참가국

미국 제1차 세계대전 참전(1917년)

미국 제1차 세계대전 참전(1917년)

1912년 대통령 선거는 민주당의 우드로 윌슨에게로 승리가 돌아갔다. 그는 대학교수 출신의 자유주의자였다. 그의 당선 이유는 그가 내세운 ‘자유주의’의 슬로건 보다는 공화당의 내분이었다. 정계를 떠났던 루스벨트가 진보당을 만들어 선거전에 뛰어드는 바람에 공화당 표는 루스벨트와 태프트로 양분되었으며 이 틈에 민주당 후보 윌슨이 어부지리로 당선된 것이다. 1914년 7월 28일 유럽에서 대전이 발발하자 윌슨은 미국이 “사고와 행동에 있어 엄정한 …

전쟁 이후의 세계

전쟁 이후의 세계

미국과 영국, 프랑스 등지에서는 민주주의가 발전했다. 일본은 오세아니아의 군도에 대한 지배권을 확고히 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독일은 베르사유 조약으로 말미암아 반성보다 지독한 가난과 배상금에 대한 것에 시달렸으며 오스만 튀르크도 세브르 조약을 맺음으로써 영토가 크게 줄어들었다(1922년 해체, 1923년 터키 공화국 수립). 오스트리아와 헝가리도 각각 생제르맹 조약, 트리아농 조약을 맺음으로써 영토가 크게 줄어들었다. 불가리아는 뇌이 조약으로 도브루자를 루마니아에 떼어주었다. 이탈리아는 승전국이었으나 연합국에게 영토를 보장받기는커녕 냉대를 받았다. …

제1차 세계대전 정보

제1차 세계대전 정보

연합군 초록색, 동맹군 주황색, 연분홍색은 중립국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정보 시기 1914년 7월 28일 ~ 1918년 11월 11일(4년 3개월 14일) 연합군 동맹군 사망(군 병력) 5,525,000명 4,386,000명 부상(군 병력) 12,831,500명 8,388,000명 실종 4,121,000명 3,629,000명 총 사상자 22,477,500명 16,403,000명 연합/동맹군 병력 연합군 동맹군 러시아 제국 12,000,000명 독일 제국 13,250,000명 영국 8,841,541명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7,800,000명 프랑스 제3공화국 8,660,000명 오스만 제국 2,998,321명 이탈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