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전쟁들

역사상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전쟁들

지난 몇 백년동안 잔혹하고 피비린내 나는 전쟁에서 수많은 사상자들이 발생했습니다. 전쟁은 시민권, 독재자들과 정치에 의해 발생한 충돌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저희가 사는 세상은 예전에 비하면 엄청나게 안전한 곳이 되었지만 평화와 자유를 위해 싸웠던 용감한 사람들의 죽음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다음은 역사상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전쟁들로 순위도 사망자수에 의해 매겼습니다.

 

5. 일본의 침략 (추정 사망자: 20,000,000)

일본은 독일과 추축국에 가맹하여 1868년 메이지 유신부터 1947년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까지 존재했던 국가이자 세계 열강이었습니다.

일본인들은 권리와 개인의 복지에 초점을 맞춘 미국과 유럽의 민주주의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충성과 애국심을 강했습니다.

일본인들은 여러 아시아 국가들을 서양의 영향으로부터 해방시키려고 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한국이었고 그런 과정 속에서 식민지화와 몇 백만여명의 사망자가 생겼습니다.

1941년 12월 7일 일본은 진주만을 공격했는데, 일본 침략에 저항하는 중국인들을 도와주는 미국군을 막고, 일본이 필요한 원자재를 동남아시아에서 가져가는 걸 미태평양함대가 멈추려는 이유였습니다.

미국은 진주만 공격에 대한 복수로 히로시마에 역사적인 원자폭탄를 투하했습니다.  일본제국의 침략으로 1894년부터 1945년까지 약 20,00,000명이 죽었고 미국으로부터 200,000명 정도가 사망한 걸로 추정됩니다.

 

4. 안사의 난 (추정 사망자: 36,000,000)

안사의 난은 755년 12월 16일에 일어나 763년 2월 17일에 막을 내린 당나라 때 벌어진 중국의 난이었습니다.

난은 전 당나라 장군이었던 안사가 불만을 품어서 시작되었고 결국 북중국에 걸연이라는 나라가 건립되었습니다.

이 내전은 당나라 황제들 세 명이 거쳐가는 동안 계속되었고 36,000,000명정도의 사망자를 내고 763년에 막을 내렸습니다.

내전으로 당나라가 아주 약해졌고 황제들은 힘을 잃고 주변 땅은 군벌에게 넘어갔습니다.

결국 당나라는 907년에 망했고 오대 십국 시대가 곧바로 시작되었습니다.

 

3. 몽골 침략 (추정 사망자: 45,000,000)

몽골 침략은 고아가 된 노예, 징기스칸과 중앙아시아 유목민들이 모여 24백만 평방킬로미터의 유라시아를 점령하려는 시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몽골 제국이 건국되었던 한 가지 요인은 징기스칸의 권력을 인정했던 진나라가 있었고 그들 사이에 연맹이 맺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다른 요인은 몽골이 비단옷이나 금은속을 침략하여 전리품으로 챙기면서, 동시에 유목민 도시들과 군대를 점령하고 흡수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징기스칸의 군대는 세계사에서 가장 큰 인접제국으로 통합니다.

징기스칸은 총 33,000,000 평방킬로미터를 점령했는데 지구의 22%에 달하는 엄청난 면적이었습니다.

 

2. 제 1차 세계대전 (추정 사망자: 50,000,000)

1차 세계대전은 1914년 유럽에서 시작되어 1918년까지 지속된 전쟁입니다.

전쟁은 두 개의 연합군들은 연합군과 동맹군으로 나뉘었습니다.

총 7천만 명의 군인들이 전쟁에 참가했고 그 중에 6천만 명은 유럽인이었습니다.

이 전쟁의 주요 원인들 중의 하나는 1914년 6월 28일에 벌어진 대공 프란츠 페르디난도의 암살 때문이었습니다.

그 당시 발달된 화력으로 사망자는 대략 50,000,000명 정도 였다고 합니다.

 

1. 제 2차 세계 대전 (추정 사망자: 72,000,000)

제 2차 세계 대전은 1939년에 시작하여 1945년에 끝난 세계 전쟁입니다.

이 전쟁에는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연합군과 동맹군으로 나뉘어 참가를 했습니다.

제  2차 세계 대전은 역사상 가장 많은 참가국을 유발했고 총 100,000,000개의 군사 조직들이 동원되었습니다.

이 전쟁의 가장 주목해야할 점 중 하나는 홀로코스트로 아돌프 히틀러가 이끈 나치 정부가 6백만 정도의 유태인들을 몰살시킨 걸로 악명이 높습니다.

이 전쟁이야말로 대약 62-72백만명의 사망자를 낸 역사상 가장 참혹한 전쟁이었습니다.